여행일기

'하동 삼성궁'을 다녀와서

지나간날의기억 2018. 7. 14. 11:55

입장료 : 있음


후기 :두번째 방문

       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지 처음 보다 상가도 문을 닫고

        삼성궁내 찾집도 문을 닫음

        올라가는 중간길을 많이 추가 해 놓아서 올라가는 길에 볼거리는 많지만

        정작 목적지엔 방치된 느낌이 많음

        중간 중간 보수를 하고 있는곳들이 많음

        오히려 보이기식이란 느낌이 더 강하게 들어서

        처음 너무 좋다란 느낌이 연해진듯

        만약 가 보고 싶다면

        산을 오르기전까지만 다녀오는것도 괜찮을듯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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