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 자 윤영아 지음
다온, 죽음을 불러오는 여자.
살아남은 죄로 고통을 인내하고 살아온 어느 날, 그가 눈앞에 나타났다.
누구에게도 지배당하지 않는, 야수의 눈을 가진 남자.귄 엑서 말쿠르 "난 널 무너뜨릴거야.
웃고, 울고, 화내고, 투정 부리게 만들 계획이거든" 이 남자를 알고 싶지 않아.
하지만 어느 순간, 타람 타람 타람. 그와 함께 발을 맞춰 걷는 나를 발견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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